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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4:4 - 새번역

4 그들은 마치 시냇물 가의 버들처럼, 풀처럼 무성하게 자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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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들은 무성하게 자라는 풀이나 시냇가의 버들처럼 번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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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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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들은 시냇가의 푸른 풀처럼 물가의 버드나무처럼 무성하게 자라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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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4:4
13 교차 참조  

연꽃잎 그늘이 그것을 가리고, 냇가의 버드나무들이 그것을 둘러싼다.


또 자손도 많이 늘어나서, 땅에 풀같이 많아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네 자손이 모래처럼 많았을 것이며, 네 몸에서 태어난 자손도 모래알처럼 많았을 것이며, 그 이름이 절대로 내 앞에서 끊어지거나, 없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주님께서 너를 늘 인도하시고, 메마른 곳에서도 너의 영혼을 충족시켜 주시며, 너의 뼈마디에 원기를 주실 것이다. 너는 마치 물 댄 동산처럼 되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에 뿌려진 것을 움트게 하듯이, 주 하나님께서도 모든 나라 앞에서 의와 찬송을 샘 솟듯이 솟아나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 땅에서 난 씨앗을 가져다가 옥토에 심었다. 시냇가에다가 버드나무를 심듯, 물이 많은 시냇가에 그 씨앗을 심었다.


첫날 너희는 좋은 나무에서 딴 열매를 가져 오고, 또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뭇가지와 갯버들을 꺾어 들고, 주 너희의 하나님 앞에서 이레 동안 절기를 즐겨라.


그런데 사도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믿는 사람이 많으니, 남자 어른의 수가 약 오천 명이나 되었다.


믿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면서, 주님께로 나아오니, 남녀 신도들이 큰 무리를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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