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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6 - 새번역

6 한 사람이 제 집안의 한 식구를 붙잡고 “너는 옷이라도 걸쳤으니, 우리의 통치자가 되어 다오. 이 폐허에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다오” 하고 부탁을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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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때 어떤 사람이 자기 형제를 붙들고 “적어도 너에게는 입을 옷이라도 있으니 네가 우리의 지도자가 되어 이 어려운 난국을 타개하라” 하고 부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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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혹시 사람이 그 아비의 집에서 그 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너는 의복이 오히려 있으니 우리 관장이 되어 이 멸망을 네 수하에 두라 할 것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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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때에 한 사람이 자기 집안의 형제들 가운데 하나를 붙들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는 외투를 걸쳤으니 우리를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다오. 폐허가 되어버린 이 땅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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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6
4 교차 참조  

바로 그 날에, 그가 큰소리로 부르짖을 것이다. “나에게는 묘안이 없다. 나의 집에는 빵도 없고 옷도 없다. 나를 이 백성의 통치자로 세우지 말아라.”


그 날이 오면,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애원할 것이다. “우리가 먹을 것은 우리가 챙기고, 우리가 입을 옷도 우리가 마련할 터이니, 다만 우리가 당신을 우리의 남편이라고 부르게만 해주세요. 시집도 못갔다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모셔다가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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