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용사와 군인과 재판관과 예언자, 점쟁이와 장로,
2 영웅과 군인, 재판관과 예언자, 점쟁이와 장로,
2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2 용사와 군인들을 없애시고 사사와 예언자와 점쟁이와 장로들을 없애실 것이다.
이와 같이 온 이스라엘이 족보에 오르고,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 유다는 배신하였으므로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는데,
우리에게는 어떤 징표도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예언자도 더 이상 없으므로, 우리 가운데서 아무도 이 일이 얼마나 오래 갈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십부장과 귀족과 군 고문관, 능숙한 마술사와 능란한 요술쟁이를 없애실 것이다.
“너는 저 반역하는 족속에게, 이 비유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하겠느냐고 물어 보고, 그들에게 일러주어라. 바빌로니아 왕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왕과 지도자들을 붙잡아 바빌로니아로 끌어 갔고,
이 나라의 왕족 가운데서 한 사람을 선택하여, 그와 언약을 맺고, 그에게 맹세를 시킨 다음에, 이 나라의 유능한 사람들을 붙잡아 갔다.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자기가 섬기는 우상의 방에서, 그 컴컴한 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보았느냐?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고 있지 않으시며, 주님께서 이 나라를 버리셨다’고 말하고 있다.”
또 그는, 내가 듣는 앞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성읍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쳐서 죽여라.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가엾게 여기지도 말아라.
모압의 통치자를 멸하고, 모든 신하들도 그와 함께 죽이겠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