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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6:11 - 새번역

11 주님, 주님께서 심판하시려고 팔을 높이 들어 올리셨으나, 주님의 대적은 그것을 모릅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지를 주님의 대적에게 보여 주셔서, 그들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예비하신 심판의 불로 그들을 없애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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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을 벌하시려고 주의 손을 높이 들어도 그들은 그것을 보지 않습니다. 주께서 주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들에게 보여 주소서. 그러면 그들이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원수들을 위해 예비하신 불로 그들을 소멸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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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찌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나이다마는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라 불이 주의 대적을 사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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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주께서는 그들을 벌하려고 팔을 높이 드셨으나 그들은 그것을 알지도 못합니다. 주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 지를 그들에게 보여주시고 그들을 부끄럽게 하십시오. 원수들을 준비하신 불로 사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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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6:11
42 교차 참조  

그들이 하나님을 따르던 길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어느 길로도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 일어나십시오. 하나님, 손을 들어 악인을 벌하여 주십시오. 고난받는 사람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임금님, 임금님의 손이 임금님의 모든 원수를 찾아내며, 임금님의 오른손이 임금님을 미워하는 자를 사로잡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손수 하신 일들을 하찮게 여기는 그들. 그들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멸하십시오.


불로 젊은 총각들을 삼켜 버리시니, 처녀들은 혼인 노래를 들을 수 없었다.


은총을 베풀어 주실 징표를 보여 주십시오.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보고,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친히 나를 돕고 위로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나의 온갖 재앙을 너와 너의 신하들과 백성에게 내려서, 온 세상에 나와 같은 신이 없다는 것을 너에게 알리겠다.


강한 자가 삼오라기와 같이 되고, 그가 한 일은 불티와 같이 될 것이다. 이 둘이 함께 불타도 꺼 줄 사람 하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질병을 보내어 살진 자들을 파리하게 하실 것이다. 생사람의 가슴에 불을 질러 홧병에 걸려 죽게 하실 것이다. 그의 재물은 화염 속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 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 불꽃이 되셔서, 가시나무와 찔레나무를 하루에 태워서 사르실 것이다.


그 때에는 에브라임의 증오가 사라지고, 유다의 적개심이 없어질 것이니, 에브라임이 유다를 증오하지 않고, 유다도 에브라임에게 적개심을 품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아, 땅에 사는 주민들아, 산 위에 깃발이 세워지면 너희가 보게 되고, 또 나팔 소리가 나면 너희가 듣게 될 것이다.


‘남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오고, 환난을 피한 사람들이 시온 산에서 나올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정열을 가지고서 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용사처럼 나서시고, 전사처럼 용맹을 떨치신다. 전쟁의 함성을 드높이 올리시며, 대적들을 물리치신다.


백성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것은 그들의 눈이 가려져서 볼 수 없기 때문이며,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상을 만드는 자들은 모두 허망한 자들이다. 그들이 좋아하는 우상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들이다. 이런 우상을 신이라고 증언하는 자들은 눈이 먼 자들이요, 무지한 자들이니, 마침내 수치만 당할 뿐이다.


그러므로 지푸라기가 불길에 휩싸이듯, 마른 풀이 불꽃에 타들어 가듯, 그들의 뿌리가 썩고, 꽃잎이 말라서, 티끌처럼 없어질 것이다. 그들은 만군의 주님의 율법을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멸시하였다.


주님께서 공의를 갑옷으로 입으시고, 구원의 투구를 머리에 쓰셨다. 응징을 속옷으로 입으셨다. 열심을 겉옷으로 입으셨다.


너를 괴롭히던 자들의 자손이 몸을 굽히고 너에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자들이 모두 너의 발 아래에 엎드려서, 너를 ‘주님의 도성’이라고 부르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시온’ 이라고 부를 것이다.


하늘로부터 굽어 살펴 주십시오. 주님이 계시는 거룩하고 영화로우신 곳에서 굽어보아 주십시오. 주님의 열성과 권능은 이제 어디에 있습니까? 이제 나에게는 주님의 자비와 긍휼이 그쳤습니다.


보아라, 주님께서 화염에 싸여 오시며, 그의 병거는 마치 회오리바람처럼 올 것이다. 그의 노여움이 진노로 바뀌고, 그의 질책이 타는 불길이 되어 보응하려 하신다.


“그들이 나가서 나를 거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다.” 그들을 먹는 벌레가 죽지 않으며, 그들을 삼키는 불도 꺼지지 않을 것이니, 모든 사람이 그들을 보고 소름이 끼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아, 너희는 그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를 미워하는 백성은 너희가 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너희를 따돌리며, 이르기를 ‘주가 영광을 드러내어 너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우리가 한 번 볼 수 있게 하여 보아라’ 하고 말하나, 그들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


참으로 악이 불처럼 타올라서 찔레나무와 가시나무를 삼켜 버리고, 우거진 숲을 사르니, 이것이 연기 기둥이 되어 휘돌며 올라간다.


만군의 주님의 진노로 땅이 바싹 타버리니, 그 백성이 마치 불을 때는 땔감같이 되며, 아무도 서로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그의 왕권은 점점 더 커지고 나라의 평화도 끝없이 이어질 것이다. 그가 다윗의 보좌와 왕국 위에 앉아서, 이제부터 영원히, 공평과 정의로 그 나라를 굳게 세울 것이다. 만군의 주님의 열심이 이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전쟁을 피하여 이집트 땅을 벗어나 유다 땅으로 돌아갈 사람의 수는, 매우 적을 것이다. 이집트 땅에 머물려고 내려간 유다의 살아 남은 모든 사람이, 나의 말과 저희들의 말 가운데서 누구의 말대로 되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는 몸소 진실을 찾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며, 주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신 것인데도 그들은 교훈받기를 거절합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윗돌보다도 더 굳게 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


네가 네 대적 위에 손을 들고 네 원수를 모두 파멸시키기를 바란다.


그 때에 내 원수는 내가 구원 받은 것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이다. “주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나를 조롱하던 그 원수가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다. 내 원수가 거리의 진흙처럼 밟힐 것이니, 패배당한 원수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민족들이 그 기적을 보면, 제 아무리 힘센 민족이라도, 기가 꺾이고 말 것입니다. 간담이 서늘해서 입을 막을 것이며 귀는 막힐 것이며,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온다. 모든 교만한 자와 악한 일을 하는 자가 지푸라기같이 타 버릴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불이 그들을 살라서, 그 뿌리와 가지를 남김없이 태울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다가 눈을 들어서 보니, 멀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그의 품에 나사로가 있었다.


이 백성의 마음이 무디어지고 귀가 먹고 눈이 감기어 있다.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귀로 듣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고 돌아서지 못하게 하여, 내가 그들을 고쳐 주지 않으려는 것이다.’


불꽃에 싸여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처벌하실 때에 일어날 것입니다.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뿐입니다.


그러나 온유함과 두려운 마음으로 답변하십시오. 선한 양심을 가지십시오.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욕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헐뜯는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짐승은 붙잡혔고, 또 그 앞에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을 이런 기이한 일로 미혹시킨 자입니다. 그 둘은 산 채로, 유황이 타오르는 불바다로 던져졌습니다.


보아라, 내가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자들을 네 손에 맡기겠다. 그들은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다. 보아라, 내가 그들이 와서 네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


두고 보다가, 그 소가 그 궤가 본래 있던 지역인 벳세메스로 올라가면, 이렇게 큰 재앙은 그분이 직접 우리에게 내린 것입니다. 그러나 소가 다른 곳으로 가면 그것은 그분이 우리를 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연히 그런 재앙을 당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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