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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3:8 - 새번역

8 그들이 공포에 사로잡히고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것이, 해산하는 여인이 몸부림 치듯 할 것이다. 그들은 놀라 서로 쳐다보며, 공포에 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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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들은 모두 두려워하며 공포와 슬픔에 사로잡혀 해산하는 여자처럼 몸부림치고 서로 놀라 바라보며 겁에 질린 나머지 그들의 얼굴빛이 새파랗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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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여자 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 같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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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그들은 무서움에 떨고 아픔과 괴로움이 그들을 사로잡으리니 마치 아기를 낳으려는 여자가 몸부림치듯 할 것이다. 그들은 놀라 서로 얼굴만 쳐다보며 두려움에 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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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3:8
21 교차 참조  

여러 민족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공포에 질리게 하고, 부끄럽게 하였다. 민족들은 초목과 같고 자라기도 전에 말라 버리는 풀포기나 지붕 위의 잡초와 같았다.


동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


마치 임신한 여인이 해산할 때가 닥쳐와서, 고통 때문에 몸부림 치며 소리 지르듯이, 주님, 우리도 주님 앞에서 그렇게 괴로워하였습니다.


네가 손수 기른 자들이 너를 공격하고 지배하면, 네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너는 해산하는 여인처럼, 온갖 진통에 사로잡히지 않겠느냐?


너희는 남자도 해산을 하는지 물어 보아라. 어찌하여 남자들이 모조리 해산하는 여인처럼 배를 손으로 움켜 잡고 있으며, 모두 얼굴빛이 창백하게 변하였느냐?


나는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 소리를 이미 들었다. 첫 아이를 낳는 여인처럼 신음하는 소리, 딸 시온이 몸부림 치는 소리다. 딸 시온이 손을 휘저으며 신음하는 소리다. ‘이제 나는 망하였구나. 그들이 나를 죽이려고 달려든다’ 하는구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모두 놀라서 뒤로 도망하고 있구나. 그들의 용사들마저도 격파되어, 겁에 질려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정신없이 도망한다.”


성읍들이 점령당하고, 산성들이 함락당할 것이다. 그 날에는, 모압 용사들의 마음이 해산하는 여인의 마음과 같이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다.


보아라, 적이 독수리처럼 날아와서, 보스라 위에 두 날개를 펼칠 것이니, 그 날에는 에돔 용사들의 마음이 해산하는 여인의 마음과 같이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다.”


다마스쿠스가 용기를 잃고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지만, 공포가 그를 사로잡고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과 슬픔처럼 그를 사로잡았다.


바빌로니아 왕이 그 소식을 듣고, 두 팔에 맥이 풀린다. 해산의 진통을 하는 여인처럼 불안으로 괴로워한다.”


바빌로니아의 용사들은 싸우는 것을 포기하고, 그저 산성에 들어앉아 있다. 그들은 힘이 빠져서, 여인들처럼 되어 버렸다. 바빌로니아의 집들은 불에 타고, 성문의 빗장들도 부러졌다.


너는 네겝의 숲에게 말하여라. ‘너는 주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숲 속에 불을 지르겠다. 그 불은 숲 속에 있는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태울 것이다. 활활 치솟는 그 불꽃이 꺼지지 않아서, 남쪽에서 북쪽까지 모든 사람의 얼굴이 그 불에 그을릴 것이다.


에브라임이 다시 태어나는 진통을 겪고 있다. 그러나 그는, 때가 되었는데도 태를 열고 나올 줄 모르는 미련한 아들과도 같다.


그들이 접근하면 모두들 자지러지고, 모두들 얼굴빛이 하얗게 질린다.


털리고 털려서 빈털터리가 되었다. 떨리는 가슴, 후들거리는 무릎, 끊어질 것같이 아픈 허리, 하얗게 질린 얼굴들!


여자가 해산할 때에는 근심에 잠긴다. 진통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 때문에, 그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 때에, 아기를 밴 여인에게 해산의 진통이 오는 것과 같이,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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