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북두칠성과 삼성을 만드시고,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시며,
9 그는 또 북두칠성과 삼성과 묘성, 그리고 남쪽 하늘의 뭇별들을 만드신 분이시다.
9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9 하나님은 곰자리와 오리온자리와 묘성을 만드시고 남쪽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남풍은 폭풍을 몰고 오고, 북풍은 찬바람을 몰고 옵니다.
누각 높은 곳에서 산에 물을 대주시니, 이 땅은 주님께서 내신 열매로 만족합니다.
물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신 분, 구름으로 병거를 삼으시며, 바람 날개를 타고 다니시는 분,
별들의 수효를 헤아리시고, 그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주신다.
묘성과 삼성을 만드신 분, 어둠을 여명으로 바꾸시며, 낮을 캄캄한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올려서 땅 위에 쏟으시는 그분을 찾아라. 그분의 이름 ‘주님’이시다.
그 곳을 떠나, 빙 돌아서 레기온에 다다랐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자 남풍이 불어왔으므로, 우리는 이틀만에 보디올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