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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8:20 - 새번역

20 정말 하나님은, 온전한 사람 물리치지 않으시며, 악한 사람 손 잡아 주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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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0 “그러나 하나님은 흠 없고 정직한 사람을 버리지 않으실 것이며 또 악한 자를 도와주지도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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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신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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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하나님께선 흠 없는 사람은 버리지 않으시고 악한 사람의 손은 잡지 않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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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8:20
10 교차 참조  

그처럼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게 하시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이 아닙니다. 의인을 악인과 똑같이 보시는 것도, 주님께서 하실 일이 아닌 줄 압니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께서는 공정하게 판단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아라.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재앙을 내리셔도, 항상 살아 남는 사람은 악한 자라고 한다.


잘 생각해 보아라. 죄 없는 사람이 망한 일이 있더냐? 정직한 사람이 멸망한 일이 있더냐?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한 가지로만 여겨진다. 그러므로 나는 “그분께서는 흠이 없는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다 한 가지로 심판하신다” 하고 말할 수밖에 없다.


의인이 부르짖으면 주님께서 반드시 들어 주시고, 그 모든 재난에서 반드시 건져 주신다.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


흠 없는 사람을 지켜 보고, 정직한 사람을 눈여겨 보아라.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으나,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며, 주님이 소유하신 백성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흠 없이 살면 앞길이 평안하지만, 그릇되게 살면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나 주가 기름 부어 세운 고레스에게 말한다. 내가 너의 오른손을 굳게 잡아, 열방을 네 앞에 굴복시키고, 왕들의 허리띠를 풀어 놓겠다. 네가 가는 곳마다 한 번 열린 성문은 닫히지 않게 하겠다. 고레스는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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