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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1:32 - 새번역

32 한 번 지나가면 그 자취가 번쩍번쩍 빛을 내니, 깊은 바다가 백발을 휘날리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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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2 그 뒤에는 광채 나는 길을 만들어 바다를 온통 백발처럼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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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자기 뒤에 광채나는 길을 내니 사람의 보기에 바닷물이 백발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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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그것이 지나간 뒤에는 반짝이는 흰 물살만 자국으로 남으니 그것을 본 이는 깊은 바다가 백발을 휘날린다고 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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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1:32
12 교차 참조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그러나 너는 오래오래 살다가, 고이 잠들어 묻힐 것이다.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야곱이 말하였다. “막내를 너희와 함께 그리로 보낼 수는 없다. 그 아이의 형은 죽고, 그 아이만 홀로 남았는데, 그 아이가 너희와 같이 갔다가, 또 무슨 변을 당하기라도 하면 어찌 하겠느냐? 너희는, 백발이 성성한 이 늙은 아버지가 슬퍼하며 죽어서 스올로 내려가는 꼴을 보겠다는 거냐?”


깊은 바다도 “나는 지혜를 감추어 놓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넓은 바다도 “나는 지혜를 감추어 놓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 물 근원에까지 들어가 보았느냐? 그 밑바닥 깊은 곳을 거닐어 본 일이 있느냐?


물을 돌같이 굳게 얼리는 이, 바다의 수면도 얼게 하는 이가 누구냐?


물에 뛰어들면, 깊은 물을 가마솥의 물처럼 끓게 하고, 바다를 기름 가마처럼 휘젓는다.


땅 위에는 그것과 겨룰 만한 것이 없으며, 그것은 처음부터 겁이 없는 것으로 지음을 받았다.


백발은 영화로운 면류관이니, 의로운 길을 걸어야 그것을 얻는다.


젊은이의 자랑은 힘이요, 노인의 영광은 백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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