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것이 네게 살려 달라고 애원할 것 같으냐? 그것이 네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빌 것 같으냐?
3 그것이 너에게 놓아 달라고 간청하거나 부드러운 말로 아첨하겠느냐?
3 그것이 어찌 네게 연속 간구하겠느냐 유순한 말로 네게 이야기하겠느냐
3 그것이 살려달라고 네게 빌고 또 빌거나 간살스런 말로 애원할 것 같으냐?
그 코를 줄로 꿸 수 있으며, 갈고리로 그 턱을 꿸 수 있느냐?
그것이 너와 언약을 맺기라도 하여, 영원히 네 종이 되겠다고 약속이라도 할 것 같으냐?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다 주님의 것, 온 누리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도 주님의 것이다.
그의 입은 엉긴 젖보다 더 부드러우나, 그의 마음은 다툼으로 가득 차 있구나. 그의 말은 기름보다 더 매끄러우나, 사실은 뽑아 든 비수로구나.
이제 너희가 정말로 나의 말을 듣고, 내가 세워 준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나의 보물이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다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선택한 백성이 되고,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지만, 거친 말은 화를 돋운다.
가난한 사람은 간절한 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엄한 말로 대답한다.
분노를 오래 참으면 지배자도 설득되고,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 수 있다.
선견자들에게 이르기를 “미리 앞일을 내다보지 말아라!” 하며, 예언자들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사실을 예언하지 말아라! 우리를 격려하는 말이나 하여라! 가상현실을 예언하여라!
은도 나의 것이요, 금도 나의 것이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