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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15 - 새번역

15 어떤 영이 내 앞을 지나가니, 온몸의 털이 곤두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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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그때 한 영이 내 앞을 스쳐 지나갔다. 그 순간 나는 너무 놀라 머리털이 쭈뼛쭈뼛 서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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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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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5 한 영이 나의 얼굴을 스쳐가니 온몸의 털이 곤두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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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15
11 교차 참조  

두려움과 떨림이 나를 엄습하여, 뼈들이 막 흔들렸다.


영이 멈추어 서기는 했으나 그 모습은 알아볼 수 없고, 형체가 어렴풋이 눈에 들어왔는데, 죽은 듯 조용한 가운데서 나는 이런 소리를 들었다.


바람을 심부름꾼으로 삼으신 분, 번갯불을 시종으로 삼으신 분이십니다.


그들이 공포에 사로잡히고 괴로워하고 아파하는 것이, 해산하는 여인이 몸부림 치듯 할 것이다. 그들은 놀라 서로 쳐다보며, 공포에 질릴 것이다.


그가 내게 말하였다. “하나님께 큰 사랑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이제 내가 네게 하는 말을 주의해서 들어라. 너는 일어서라. 지금 나를 네게로 보내셔서 이렇게 왔다.” 그가 내게 이 말을 할 때에, 나는 일어섰으나 여전히 떨렸다.


그러다가 왕의 얼굴빛이 창백해지더니, 공포에 사로잡혀서, 넓적다리의 힘을 잃고 무릎을 서로 부딪치며 떨었다.


제자들이,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서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서 소리를 질렀다.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영들이 아닙니까?


또 천사들에 관해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시중꾼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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