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욥 어른, 어른께서 슬기로우신 분이면, 내가 하는 이 말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16 “여러분이 지혜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제 내 말을 들으시오.
16 만일 총명이 있거든 이것을 들으며 내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16 욥 어르신, 슬기로운 분이시라면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제 말을 잘 들어 보십시오.
그러나 나도 너희만큼은 알고 있다. 내가 너희보다 못할 것이 없다. 너희가 한 말을 모를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은 일시에 죽어, 모두 흙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욥 어른은 아직도 의로우신 하나님을 비난하십니까? 하나님이 정의를 싫어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