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그럴 수 없습니다. 이제는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내가 생각한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7 나도 내 생각을 한번 말해 봐야겠습니다.
17 나도 내 본분대로 대답하고 나도 내 의향을 보이리니
17 이제는 저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도, 생각하는 바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도 내가 그들이 입을 다물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이제 그들은 할 말도 없으면서, 그냥 서 있기만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고, 말을 참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욥 어른께 감히 말합니다. 어른은 잘못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보다도 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