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솔개도 거기에 이르는 길을 알지 못하고, 매의 날카로운 눈도 그 길을 찾지 못한다.
7 그런 보화를 캐내는 길은 솔개도 모르고 매의 눈도 그것을 보지 못하며
7 그 길은 솔개도 알지 못하고 매의 눈도 보지 못하며
7 어떤 맹금도 숨겨진 그 길을 알지 못하고 어떤 매의 눈도 본 적이 없는 길이네.
지혜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어 주시기를 바란다. 지혜란 우리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네게 내리시는 벌이 네 죄보다 가볍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위에는 사파이어가 있고, 돌가루에는 금이 섞여 있다.
겁 없는 맹수도 거기에 발을 들여놓은 일이 없고, 무서운 사자도 그 곳을 밟아 본 적이 없다.
빛이 어디에서 오는지 아느냐? 어둠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
해가 뜨는 곳에 가 본 적이 있느냐? 동풍이 불어오는 그 시발점에 가 본 적이 있느냐?
하나님의 부유하심은 어찌 그리 크십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 깊고 깊으십니까?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판단을 헤아려 알 수 있으며,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길을 더듬어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