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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6:2 - 새번역

2 나를 그렇게까지 생각하여 주니, 고맙다. 나처럼 가난하고 힘없는 자를 도와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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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너는 힘없는 자를 잘 도왔고 기 력 없는 팔을 잘 구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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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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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지칠 대로 지친 힘없는 나를 자네는 잘도 도와주고 잘도 붙들어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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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6:2
15 교차 참조  

한낮이 되니,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면서 말하였다. “더 큰소리로 불러보시오. 바알은 신이니까, 다른 볼일을 보고 있을지, 아니면 용변을 보고 있을지, 아니면 멀리 여행을 떠났을지, 그것도 아니면 자고 있으므로 깨워야 할지, 모르지 않소!”


지혜로운 사람이라곤 너희밖에 없는 것 같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너희와 함께 사라질 것 같구나.


너는 우둔한 나를 잘 깨우쳐 주었고, 네 지혜를 내게 나누어 주었다.


그러나 그만두겠다. 이런 일은 너희도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그처럼 터무니없는 말을 하느냐?


그러나 내게 무슨 기력이 있어서 더 견뎌 내겠으며, 얼마나 더 살겠다고, 더 버텨 내겠는가?


내 기력이 돌의 기력이라도 되느냐? 내 몸이 놋쇠라도 되느냐?


나를 도와줄 이도 없지 않으냐? 도움을 구하러 갈 곳도 없지 않으냐?


바른 말은 힘이 있는 법이다. 그런데 너희는 정말 무엇을 책망하는 것이냐?


내가 늙더라도 나를 내치지 마시고, 내가 쇠약하더라도 나를 버리지 마십시오.


그가 누구와 의논하시는가? 누가 그를 깨우쳐 드리며, 공평의 도리를 가르쳐 드리는가? 누가 그에게 지식을 가르쳐 드리며, 슬기로운 처세술을 가르쳐 드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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