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의 몸에 한때는 젊음이 넘쳤어도, 그 젊음은 역시 그와 함께 먼지 속에 눕게 될 것이다.
11 그는 몸이 건장할지라도 곧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11 그 기골이 청년 같이 강장하나 그 기세가 그와 함께 흙에 누우리라
11 그 몸에 한 때 젊은 기운이 넘쳤었지만 그의 젊음은 그와 함께 흙 속에 눕게 될 것이네.
주님께서는 지금, 내가 어릴 때에 한 일까지도 다 들추어 내시면서, 나를 고발하십니다.
내가 죽은 자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갈 때에, 희망이 나와 함께 내려가지 못할 것이다.
나는 피골이 상접하여 뼈만 앙상하게 드러나고, 잇몸으로 겨우 연명하는 신세가 되었다.
어떤 사람은 죽을 때까지도 기력이 정정하다. 죽을 때에도 행복하게, 편안하게 죽는다.
평소에 그의 몸은 어느 한 곳도 영양이 부족하지 않으며, 뼈마디마다 생기가 넘친다.
그러나 그들 두 사람은 다 함께 티끌 속에 눕고 말며, 하나같이 구더기로 덮이는 신세가 된다.
내가 젊은 시절에 지은 죄와 반역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님의 자비로우심과 선하심으로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행 때문에 넘어지지만, 의로운 사람은 죽음이 닥쳐도 피할 길이 있다.
너의 더러운 죄 가운데는 음행이 있다. 음행으로 더러워진 너의 몸을 내가 깨끗하게 하려 하였으나, 네가 너 자신의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되려고 하지 않았으니, 내가 너에게 분노를 다 쏟을 때까지는, 네가 다시 깨끗하게 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전쟁 무기를 가지고 스올로 내려가 칼을 베개로 삼아 베고 방패를 이불로 삼아 덮고 자는 고대의 전몰 용사들과 함께 눕지는 못하였다. 그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다.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가고,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내가 곧 나’임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이 섬기는 일과 사도직의 직분을 맡게 하실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 직분을 버리고 제 갈 곳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