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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18 - 새번역

18 어린 것들까지도 나를 무시하며, 내가 일어나기만 하면 나를 구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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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어린 아이들까지 나를 보면 업신여기고 조롱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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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어린 아이들이라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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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어린 아이들조차도 나를 무시하고 내가 말하려고 몸을 일으키려고만 해도 나를 구박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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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18
7 교차 참조  

엘리사가 그 곳을 떠나 베델로 올라갔다. 그가 베델로 올라가는 길에, 어린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보고 “대머리야, 꺼져라. 대머리야, 꺼져라” 하고 놀려 댔다.


아내조차 내가 살아 숨쉬는 것을 싫어하고, 친형제들도 나를 역겨워한다.


친한 친구도 모두 나를 꺼리며, 내가 사랑하던 이들도 내게서 등을 돌린다.


그런데 이제는 나보다 어린 것들까지 나를 조롱하는구나. 내 양 떼를 지키는 개들 축에도 끼지 못하는 쓸모가 없는 자들의 자식들까지 나를 조롱한다.


이 천한 무리들이 내 오른쪽에서 나와 겨루려고 들고 일어나며, 나를 잡으려고 내가 걷는 길에 덫을 놓고, 나를 파멸시키려고 포위망을 좁히고 있다.


동기간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말하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들을 비방하였다.


백성이 서로 억누르고, 사람이 서로 치고, 이웃이 서로 싸우고, 젊은이가 노인에게 대들고, 천한 자가 존귀한 사람에게 예의없이 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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