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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7:13 - 새번역

13 내 유일한 희망은, 죽은 자들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거기 어둠 속에 잠자리를 펴고 눕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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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3-14 내가 만일 죽은 자의 세계로 내려가 흑암 가운데 누워 무덤을 보고 내 아버지라 부르며 구더기를 보고 내 어머니요 내 자매라고 부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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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에 있어서 침상을 흑암에 베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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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내가 갖는 한 가지 희망은 죽은 자들이 살고 있는 곳에 나의 새 집을 두는 일이다. 그 어둠 속에다 나의 잠자리를 펴고 눕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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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7:13
13 교차 참조  

아무리 대장부라 하더라도 죽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더 좋은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이 고난의 때가 지나가기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기운도 없어지고, 살 날도 얼마 남지 않고, 무덤이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내 친구들의 말이 ‘밤이 대낮이 된다’ 하지만, ‘밝아온다’ 하지만, 내가 이 어둠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렇게만 하지 않았더라도, 지금쯤은 내가 편히 누워서 잠들어 쉬고 있을 텐데.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계십니다. 끝내 나를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만나는 그 죽음의 집으로 돌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내게 무슨 기력이 있어서 더 견뎌 내겠으며, 얼마나 더 살겠다고, 더 버텨 내겠는가?


구름이 사라지면 자취도 없는 것처럼, 스올로 내려가는 사람도 그와 같아서, 다시는 올라올 수 없습니다.


내가 하늘로 올라가더라도 주님께서는 거기에 계시고, 스올에다 자리를 펴더라도 주님은 거기에도 계십니다.


너는 주님을 기다려라.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을 기다려라.


높은 곳에는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넘어질세라 걷는 것마저도 무서워질 것이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고, 원기가 떨어져서 보약을 먹어도 효력이 없을 것이다. 사람이 영원히 쉴 곳으로 가는 날, 길거리에는 조객들이 오간다.


그는 평화로운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바른길을 걷는 사람은 자기 침상 위에 편히 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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