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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5:5 - 새번역

5 네 죄가 네 입을 부추겨서, 그 혀로 간사한 말만 골라서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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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네 죄가 너의 입에 할 말을 가르치고 있구나! 너는 지금 간사한 말로 자신을 속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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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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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자네가 하는 말을 들어 보니 자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이 뚜렷이 드러나네. 욥, 자네는 그럴듯한 말들을 늘어놓으면서 자네의 죄를 감추려 애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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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5:5
19 교차 참조  

지혜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어 주시기를 바란다. 지혜란 우리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네게 내리시는 벌이 네 죄보다 가볍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강도들은 제 집에서 안일하게 지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도 평안히 산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까지 자기 손에 넣었다고 생각한다.


정말 너야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내던져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뉘우치며 기도하는 일조차도 팽개쳐 버리는구나.


오히려 네 죄가 많고, 네 죄악이 끝이 없으니, 그러한 것이 아니냐?


욥이 끝내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므로, 이 세 사람은 욥을 설득하려고 하던 노력을 그만두었다.


욥이 이렇게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면서 모든 잘못을 하나님께 돌리므로, 옆에 서서 듣기만 하던 엘리후라는 사람은, 듣다 못하여 분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엘리후는 람 족속에 속하는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이다.


간교한 사람의 계획을 꺾으시어 그 일을 이루지 못하게 하신다.


지혜롭다고 하는 자들을 제 꾀에 속게 하시고, 교활한 자들의 꾀를 금방 실패로 돌아가게 하시니,


그들은 칼날처럼 날카롭게 혀를 벼려 화살처럼 독설을 뽑아 냅니다.


내 백성의 혀는 독이 묻은 화살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뿐이다. 입으로는 서로 평화를 이야기하지만, 마음 속에서는 서로 해칠 생각을 품고 있다.


선한 사람은 그 마음 속에 갈무리해 놓은 선 더미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마음 속에 갈무리해 놓은 악 더미에서 악한 것을 낸다.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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