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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5:13 - 새번역

13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께 격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하나님께 함부로 입을 놀려 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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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3 하나님을 대적하여 화를 내고 그와 같은 말을 내뱉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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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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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어째서 자네는 하나님께 맞서서 화를 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지껄여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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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5:13
16 교차 참조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엘리사가 원로들과 함께 말하고 있는 동안에, 왕이 엘리사에게 와서 말하였다. “우리가 받은 이 모든 재앙을 보시오. 이런 재앙이 주님께로부터 왔는데, 내가 어찌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기다리겠소?”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이 몸은 학대하고 멸시하시면서도, 악인이 세운 계획은 잘만 되게 하시니 그것이 주님께 무슨 유익이라도 됩니까?


강도들은 제 집에서 안일하게 지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도 평안히 산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까지 자기 손에 넣었다고 생각한다.


무엇이 너를 그렇게 건방지게 하였으며, 그처럼 눈을 부라리게 하였느냐?


인생이 무엇이기에 깨끗하다고 할 수 있겠으며,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무엇이기에 의롭다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니, 그를 거역하고 온전할 사람이 있겠느냐?


네 혀로 악한 말을 하지 말며, 네 입술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라.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님을 원망한다.


어찌하여 살아 있는 사람이, 자기 죄값으로 치르는 벌을 불평하느냐?


그런데 너희는, 내가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말을 하는구나.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잘 들어라. 내가 일하는 방법이 어찌 공평하지 않으냐? 너희가 하는 행실이 오히려 공평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


“너희가 불손한 말로 나를 거역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였기에, 주님을 거역하였다고 하십니까?’ 하고 너희는 묻는다.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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