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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17 - 새번역

17 네 생활이 한낮보다 더 환해지고, 그 어둠은 아침같이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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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그리고 너의 삶은 대낮보다 더 밝고 어두움도 아침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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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찌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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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7 그러면 자네의 삶이 한낮의 햇빛보다도 더 밝을 것이고 어둠은 아침처럼 밝아질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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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1:17
17 교차 참조  

그래서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주님을 찬양하였다. “주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길이길이 찬양을 받아 주십시오!


이제 네게 희망이 생기고, 너는 확신마저 가지게 될 것이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걱정할 것이 없어서, 안심하고 자리에 누울 수 있게 될 것이다.


그 때가 되어야 비로소 너는, 전능하신 분을 진정으로 의지하게 되고, 그분만이 네 기쁨의 근원이심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는 일마다 다 잘 되고, 빛이 네가 걷는 길을 비추어 줄 것이다.


그 때에는 하나님이 그 등불로 내 머리 위를 비추어 주셨고,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대로, 내가 어둠 속을 활보하지 않았던가?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


너의 의를 빛과 같이, 너의 공의를 한낮의 햇살처럼 빛나게 하실 것이다.


늙어서도 여전히 열매를 맺으며, 진액이 넘치고, 항상 푸르를 것이다.


빛은 의인에게 비치며,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샘처럼 솟을 것이다.


의인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대낮이 될 때까지 점점 더 빛나지만,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니 너희는 외양간에서 풀려 난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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