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주님께서 살과 가죽으로 나를 입히시며, 뼈와 근육을 엮어서, 내 몸을 만드셨습니다.
11 그러고서 나를 살과 가죽으로 입히시고 뼈와 힘줄로 얽어 매셨으며
11 가죽과 살로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뭉치시고
11 당신은 살과 가죽으로 나를 입히시고 뼈와 근육을 엮어 내 몸을 만드셨습니다.
주님께서 내 아버지에게 힘을 주셔서, 나를 낳게 하시고, 어머니가 나를 품에 안고 젖을 물리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생명과 사랑을 주시고, 나를 돌보셔서, 내 숨결까지 지켜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내 장기를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추어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각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함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안에서 몸이 건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