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사람들이 동네에서 나와서, 예수께로 갔다.
30 사람들이 마을에서 나와 예수님께 모여들었다.
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0 그래서 사람들은 그분을 보기 위해 마을로부터 련이어 나왔다.
30 사람들은 마을에서 나와 예수를 보러 갔다.
저기, 구름 떼처럼 몰려오는 저 사람들이 누구냐? 제 보금자리로 돌아오는 비둘기처럼 날아오는 저 사람들이 누구냐?
이와 같이 꼴찌들이 첫째가 되고, 첫째들이 꼴찌가 될 것이다.”
“내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히신 분이 계십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그러는 동안에, 제자들이 예수께, “랍비님, 잡수십시오” 하고 권하였다.
그 동네에서 많은 사마리아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것은 그 여자가, 자기가 한 일을 예수께서 다 알아맞히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 주시니, 고맙습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께서 당신에게 지시하신 모든 말씀을 들으려고, 다같이 하나님 앞에 모여 있습니다.”
그들이 회당에서 나올 때에, 사람들은 다음 안식일에도 이러한 말씀을 해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이 구원의 소식이 이방 사람에게 전파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야말로 그것을 듣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29절 없음)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끼여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