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39 - 새번역39 예수께서 “돌을 옮겨 놓아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말하였다. “주님, 죽은 지가 나흘이나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납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9 예수님이 “돌을 옮겨 놓아라” 하시자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주님, 죽은 지가 4일이나 되었으니 냄새가 날 것입니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9 《그 돌을 옆으로 굴려라,》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는, 제기했다, 《주님, 그가 죽은 지 4일이나 되였습니다. 냄새가 지독할 것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돌을 옮겨라.” 죽은 사람의 누이인 마르다가 말하였다. “주님, 오빠가 거기 있은 지 나흘이 지났으니, 지금쯤은 냄새가 지독할 것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