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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20 - 새번역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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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0 마르다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말을 듣고 마중을 나갔으나 마리아는 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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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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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0 마르다가 예수님이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 녀자는 그분을 만나러 갔다. 그러나 마리아는 집에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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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를 맞으러 나갔다. 그러나 마리아는 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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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20
7 교차 참조  

“그런데,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예수를 맞이하던 곳에 그냥 계셨다.


베드로가 들어오니, 마중 나와서, 그의 발 앞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거기 신도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서, 아피온 광장과 트레스 마을까지 우리를 맞으러 나왔다. 바울은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용기를 얻었다.


그 다음에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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