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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7:1 - 새번역

1 그 뒤에 나는, 천사 넷이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서, 땅이나 바다나 모든 나무에 바람이 불지 못하게 막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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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그 후에 나는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사방 의 바람을 붙잡아 땅과 바다와 모든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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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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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그다음 나는 네 천사들이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네 바람들이 땅 우나 바다 혹은 어떤 나무에도 불지 않도록, 그것들을 붙잡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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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이 일이 있고 난 뒤에 나는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땅의 네 바람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람이 땅이나 바다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막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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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7:1
23 교차 참조  

주님께서, 뭇 나라가 볼 수 있도록 깃발을 세우시고, 쫓겨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깃발을 보고 찾아오게 하시며, 흩어진 유다 사람들이 땅의 사방에서 그 깃발을 찾아오도록 하실 것이다.


“나 주는 포도나무를 돌보는 포도원지기다. 나는 때를 맞추어서 포도나무에 물을 주며, 아무도 포도나무를 해치지 못하도록 밤낮으로 돌본다.


그렇지 않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포로로 보내셔서 적절히 견책하셨고, 거센 동풍이 불 때에, 거기에 좀더 거센 바람을 보내셔서 이스라엘을 쫓아내셨을 뿐이다.


하늘의 네 끝에서 나온 사방의 바람을 엘람으로 몰아다가, 그들을 사방으로 흩어 버리겠다. 그러면 엘람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여러 나라로 유배되어 갈 것이다.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여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렇게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너에게 말한다.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너 사람아, 이스라엘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스라엘 땅을 두고 말한다. 끝이 왔다. 이 땅의 사방 구석구석에 끝이 왔다.


그러나 그의 권세가 끝날 때가 되면, 그의 나라가 깨어져서, 천하 사방으로 나뉠 것이다. 그의 자손도 그 나라를 물려받지 못한다. 그의 자손은 그가 누리던 권세도 누리지 못할 것이다. 그의 나라가 뽑혀서, 그의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다니엘이 한 말이다.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동서남북 사방에서, 하늘로부터 바람이 큰 바다에 불어 닥쳤다.


숫염소가 매우 강해지고 힘이 세어졌을 때에, 그 큰 뿔이 부러지고, 그 자리에 뚜렷하게 보이는 뿔 넷이 하늘 사방으로 뻗으면서 돋아났다.


주님께서 바다 위로 큰 바람을 보내시니, 바다에 태풍이 일어나서, 배가 거의 부서지게 되었다.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바라보니, 내 앞에 두 산 사이에서 병거 네 대가 나왔다. 두 산은 놋쇠로 된 산이다.


그 천사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그것들은 하늘의 네 영이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뵙고서, 지금 떠나는 길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천사들을 큰 나팔 소리와 함께 보낼 터인데, 그들은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그가 선택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그 때에 그는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선택된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네 생물 가운데서 나오는 듯한 음성이 들려 왔는데 “밀 한 되도 하루 품삯이요, 보리 석 되도 하루 품삯이다.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에는 해를 끼치지 말아라” 하고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도장을 찍을 때까지는,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아라.”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우박과 불이 피에 섞여서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땅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푸른 풀이 다 타버렸습니다.


그것은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큰 강 유프라테스에 매여 있는 네 천사를 풀어놓아 주어라” 하는 음성이었습니다.


그것들은, 땅에 있는 풀이나 푸성귀나 나무는 하나도 해하지 말고, 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이 찍히지 않은 사람만을 해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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