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19 - 새번역19 그리고 그들은 머리에 먼지를 뿌리고, 슬피 울면서, “화를 입었다. 화를 입었다. 큰 도시야! 바다에 배를 가진 사람은 모두 그 도시의 값진 상품으로 부자가 되었건만, 그것이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말았구나!”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9 그리고 그들은 티끌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슬피 통곡하며 이렇게 외칠 것이다. ‘비참하다! 그 큰 도시가 정말 비참하게 되었구나! 바다에서 배를 부리는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부요함 때문에 부자가 되었는데 그녀가 순식간에 망하였구나!’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9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애통함을 보여 주려고 울며 자신들의 머리에 재를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웨칠 것이다. 《그 얼마나 두려운가, 저 거대한 도시에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선주들이 그것의 막대한 부를 바다에서 운송함으로써 부자가 되었다. 한순간에 그것이 완전히 사라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9 그들은 머리에 먼지를 뒤집어쓰고,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며 외칠 것이다. ‘화로구나! 오 위대한 도성이여, 화로구나! 바다에 배가 있는 사람은 모두 그 도성의 재물로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 도성은 한순간에 폐허가 되고 말았구나!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