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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7 - 새번역

7 그들은 용사처럼 공격하고, 군인처럼 성벽을 기어오른다. 제각기 줄을 맞추어 똑바로 전진하고 아무도 진로를 벗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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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들은 용사처럼 공격하며 무사처럼 성벽을 기어오르고 곧장 앞을 향하여 자기 대열을 벗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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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더위잡고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되 그 항오를 어기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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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그들은 용사처럼 돌진하고 병사들처럼 벽을 타고 오른다. 그들은 줄을 지어 전진하며 아무도 진로를 벗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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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7
11 교차 참조  

사울과 요나단은 살아 있을 때에도 그렇게 서로 사랑하며 다정하더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떨어지지 않았구나! 독수리보다도 더 재빠르고, 사자보다도 더 힘이 세더니!


그 날, 다윗이 이렇게 명령을 내렸다.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려거든, 물을 길어 올리는 바위벽을 타고 올라가서, 저 여부스 사람들 곧 다윗이 몹시 미워하는 저 ‘다리 저는 자들’과 ‘눈 먼 자들’을 쳐죽여라!” (그래서 ‘눈 먼 사람과 다리 저는 사람은 왕궁에 들어갈 수 없다’는 속담이 생겼다.)


아셀에서는 전투 채비를 하고 나온 군인이 사만 명이다.


그가 나를 갈기갈기 찢고 또 찢으시려고 용사처럼 내게 달려드신다.


해는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처럼 기뻐하고, 제 길을 달리는 용사처럼 즐거워한다.


임금은 없으나 떼를 지어 함께 나아가는 메뚜기와,


“이스라엘의 대적들아, 너희는 저 언덕으로 올라가서 내 포도원을 망쳐 놓아라. 전멸시키지는 말고, 그 가지만 모두 잘라 버려라. 그것들은 이미 나 주의 것이 아니다.


서로 밀치지도 않고, 제각기 줄을 맞추어 진군한다. 빗발치듯 쏟아지는 투창을 뚫고 전진한다. 그들의 행렬은 끊어지지 않는다.


드디어 성 안으로 들어간다. 성벽을 뛰어넘고, 건물을 기어오르고, 도둑처럼 창문을 넘어 집 안으로 쳐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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