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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1:20 - 새번역

20 시내에도 물이 마르고 광야의 초원이 다 말라서, 들짐승도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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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0 시냇물이 다 마르고 불이 들의 풀을 삼켜 버렸으므로 들짐승까지 주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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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들짐승도 주를 향하여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음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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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개울물이 마르고 광야의 풀밭이 불에 타 버리니 들짐승들까지 당신께 울부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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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1:20
9 교차 참조  

그런데 그 땅에 비가 내리지 않으므로, 얼마 있지 않아서, 시냇물까지 말라 버렸다.


아합이 오바댜에게 말하였다. “이 땅 곳곳으로 다 다니며, 물이 있을 만한 샘과 시내를 샅샅이 찾아 보도록 합시다. 어쩌다가 풀이 있는 곳을 찾으면, 말과 나귀를 살릴 수 있을 거요. 짐승들이 죽는 것을 이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소.”


까마귀 떼가 먹이가 없어서 헤맬 때에, 그 새끼들이 나에게 먹이를 달라고 조를 때에, 그 까마귀 떼에게 먹이를 마련하여 주는 이가 누구냐?


젊은 사자들은 먹이를 찾으려고 으르렁거리며, 하나님께 먹이를 달라고 울부짖다가,


만물이 모두 주님만을 바라보며 기다리니, 주님께서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거리를 주신다.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이를 주신다.


온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아서 땅이 갈라지니, 마음 상한 농부도 애태우며 어찌할 바를 모른다.


옛날부터 우리의 선배 예언자들은 많은 나라와 큰 왕국에 전쟁과 기근과 염병이 닥칠 것을 예언하였소.


풀밭이 없어, 가축들이 울부짖고, 소 떼가 정신없이 헤매며, 양 떼도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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