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열고, 손을 들어서 기도하자.
41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고 손을 들어 기도하자.
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41 우리 모두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열고 두 손을 들어 올리며 아뢰자.
네가 마음을 바르게 먹고, 네 팔을 그분 쪽으로 들고 기도하며,
성소를 바라보면서, 너희의 손을 들고 주님을 송축하여라.
내 기도를 주님께 드리는 분향으로 받아 주시고, 손을 위로 들고서 드리는 기도는 저녁 제물로 받아 주십시오.
주님,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지성소를 바라보며, 두 손을 치켜들고 주님께 울부짖을 때에, 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이 생명 다하도록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내가 손을 들어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렵니다.
주님, 내가 진심으로 주님을 우러러봅니다. 주님의 종의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십시오.
지극히 높으신 분, 영원히 살아 계시며, 거룩한 이름을 가지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비록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나, 겸손한 사람과도 함께 있고,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사람과도 함께 있다. 겸손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우어 주고, 회개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서 그들의 상한 마음을 아물게 하여 준다.
우리는 이처럼 여러분을 사모하여,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나누어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도 기쁘게 내줄 생각이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우리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