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러나 마음 속으로 곰곰이 생각하며 오히려 희망을 가지는 것은,
21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오히려 희망이 있다.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1 그러나 이 일들을 떠올리며 오히려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내 영혼이 지치도록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며, 내 희망을 모두 주님의 말씀에 걸어 두었습니다.
이스라엘아,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주님께만 인자하심이 있고, 속량하시는 큰 능력은 그에게만 있다.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다함이 없고 그 긍휼이 끝이 없기 때문이다.
이 묵시는, 정한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 끝이 곧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공연한 말이 아니니, 비록 더디더라도 그 때를 기다려라. 반드시 오고야 만다. 늦어지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