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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19 - 새번역

19 내가 겪은 그 고통,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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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내가 당하는 쓰라린 고통과 역경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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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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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나는 모두 기억합니다. 내가 당한 아픔 나의 방황 내가 마신 쑥물과 쓸개즙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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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19
9 교차 참조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겪은 이 환난을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


내 생명이 한낱 바람임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내가 다시는 좋은 세월을 못 볼 것입니다.


주님, 다윗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가 겪은 그 모든 역경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내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 기억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모든 인생을 얼마나 허무하게 창조하여 주셨는지를 기억해 주십시오.


주님, 주님의 종들이 받은 치욕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뭇 민족이 안겨 준 치욕이 내 가슴 속에 사무칩니다.


“모두 모여라. 그냥 앉아서 죽을 수는 없다. 견고한 성읍들을 찾아 들어가서, 죽어도 거기에서 죽자. 우리가 주님께 범죄하였기 때문에,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여서, 우리를 죽이려 하신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쓴 쑥을 먹이며, 독을 탄 물을 마시게 하겠다.


쓸개즙으로 나를 배불리시고, 쓴 쑥으로 내 배를 채우신다.


가난과 고생으로 나를 에우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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