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6:11 - 새번역11 그들을 향하신 주님의 진노가 제 속에서도 부글부글 끓고 있어서, 제가 더 이상 주님의 진노를 품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나의 분노를 길거리의 아이들에게 쏟아라. 젊은이들이 모인 곳에다가 쏟아라. 결혼한 남자들과 결혼한 여자들이 잡혀 갈 것이다. 청년이 잡혀 가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노인도 잡혀 갈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1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나에게 가득하여 내가 견딜 수 없습니다. “나의 분노를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여 있는 청년들에게 쏟아라. 남편들과 아내들이 잡혀가고 늙은 노인들까지 붙들려 갈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1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지아비와 지어미와 노인과 늙은이가 다 잡히리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1 그러나 제 안에 주님의 분노가 가득하여 더는 눌러둘 수가 없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길거리에 있는 아이들에게 그 분노를 쏟아 부어라. 함께 모여 있는 젊은이들 패거리에게 쏟아 부어라. 남편과 아내와 나이를 많이 먹은 노인들까지 모두 쏟아지는 분노를 꼼짝없이 당하고 말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