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나의 백성아, 너희는 바빌로니아에서 탈출하여, 목숨을 건져라. 주의 무서운 분노 앞에서 벗어나라.
45 “내 백성아, 너희는 거기서 나와 나 여호와의 무서운 진노를 피하라.
45 나의 백성아 너희는 그 중에서 나와 각기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원하라
45 내 백성아 바빌로니아에서 나오너라. 어서 나와 너희의 목숨을 건져라. 어서 나와 주님의 뜨거운 분노를 피해라.
너희는 바빌론에서 나오너라.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서 도망하여라. 그리고 ‘주님께서 그의 종 야곱을 속량하셨다’ 하고, 즐겁게 소리를 높여서 알려라. 이 소식이 땅 끝까지 미치도록 들려주어라.
(저 소리를 들어 보아라. 바빌로니아 땅에서 도망하여 빠져 나온 사람들이,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복수하셨다고, 그의 성전을 부순 자들에게 복수하셨다고, 시온에 소식을 전하고 있다.)
“너희는 바빌로니아에서 탈출하여라.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땅에서 떠나라. 양 떼 앞에서 걸어가는 숫염소처럼 앞장서서 나오너라.
“칼을 모면한 이스라엘 사람들아, 서성거리지 말고 어서 떠나거라. 너희는 먼 곳에서라도 주님을 생각하고, 예루살렘을 마음 속에 두어라.”
너희는 바빌로니아에서 탈출하여, 각자 자기의 목숨을 건져라. 바빌로니아의 죄악 때문에 너희까지 함께 죽지 말아라. 이제 주님께서 바빌로니아를 그가 받아야 마땅한 대로 보복하실 때가 되었다.
우리가 바빌로니아를 치료하려고 하였으나, 낫지 않으니, 이제는 바빌로니아를 내버려 두고, 각자 고향 땅으로 돌아가자. 바빌로니아의 재앙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창공에까지 미쳤다.
바빌론 도성에서 살고 있는 시온 백성아, 어서 빠져 나오너라!’”
그는 회중에게 경고하였다. “당신들은 이 악한 사람들의 장막에서 물러서시오! 그들에게 딸린 어느 것 하나도 건드리지 마시오. 건드렸다가는, 그들의 죄에 휘말려 함께 망할 것이오.”
베드로는 이 밖에도 많은 말로 증언하고, 비뚤어진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고 그들에게 권하였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오너라. 그들과 떨어져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아라. 나 주가 말한다.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영접할 것이다.”
나는 하늘에서 또 다른 음성이 울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내 백성아, 그 도시에서 떠나거라. 너희는 그 도시의 죄에 가담하지 말고, 그 도시가 당하는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