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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1:27 - 새번역

27 “너희는 온 땅에 공격 신호의 깃발을 올려라. 만방에 나팔을 불어서, 바빌로니아를 치는 싸움에 세상 만민을 동원하여라.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와 같은 나라들을 불러다가, 바빌로니아를 쳐라. 너희는 바빌로니아를 칠 사령관을 세우고, 군마들을 메뚜기 떼처럼 몰고 오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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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7 “땅에 기를 세우고 모든 나라에 나팔을 불어 바빌로니아를 칠 전쟁 준비를 하라.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군대를 불러오고 그들을 인솔할 지휘관을 세워 메뚜기떼처럼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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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땅에 기를 세우며 열방 중에 나팔을 불어서 열국을 예비시켜 그를 치며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나라를 불러모아 그를 치며 대장을 세우고 그를 치되 사나운 황충 같이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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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7 “너희는 온 땅에 공격 신호의 깃발을 올려라. 뭇 나라에게 나팔을 불어라. 뭇 나라에게 바빌로니아를 칠 준비를 하게 하여라.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를 불러다가 바빌로니아를 치게 하여라. 너희는 바빌로니아를 칠 사령관을 임명하고 메뚜기 떼 같이 많은 군마를 올려 보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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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1:27
24 교차 참조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이다.


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러 쉬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예배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다.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디밧과 도갈마이고,


이 세상 사람들아, 땅에 사는 주민들아, 산 위에 깃발이 세워지면 너희가 보게 되고, 또 나팔 소리가 나면 너희가 듣게 될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예배하고 있을 때에, 그의 두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다. 그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왕이 되었다.


참으로 이번에는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많은 강대국들과 대왕들을 섬길 것이다. 이와 같이 나는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직접 행하고 저지른 일을 그대로 갚아 주겠다.’ 이렇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주의 말이다. 그 숲이 들어설 수 없이 빽빽하다 하여도, 그들의 수가 메뚜기 떼보다도 많고, 헤아릴 수 없이 많으므로, 그들이 그 숲의 나무들을 모두 잘라 버릴 것이다.


“너희는 세계 만민에게 이 소식을 선포하고 이 소식을 전하여라. 봉화불을 올려서 이 소식을 전하여라. 숨기지 말고 전하여라. ‘바빌론이 함락되었다. 벨 신이 수치를 당하였다. 마르둑 신이 공포에 떤다. 바빌론의 신상들이 수치를 당하고, 우상들이 공포에 떤다.’


북녘에서 한 민족이 침략하여 왔으니, 바빌로니아를 쳐서 그 땅을 황무지로 만들 것이니, 거기에는 사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과 짐승이 사라질 것이다.”


보아라, 내가 북녘 땅에서 강대국들의 연합군을 일으켜서, 바빌로니아를 쳐들어가게 하겠다. 그들이 바빌로니아 쪽으로 진을 치고 있다가, 바빌로니아를 정복할 것이다. 그들의 화살은 절대로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는 노련한 용사와 같을 것이다.


너희는 바빌론 도성의 성벽을 마주 보며 공격 신호의 깃발을 올려라. 경계를 강화하여라. 보초를 세워라. 복병을 매복시켜라. 주님께서는 바빌로니아 백성에게 하기로 계획하신 것을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그의 삶을 두고 맹세하셨다. “내가 메뚜기 떼처럼 많은 군대로 너를 공격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너를 이겨 승리의 환호를 할 것이다.”


너희는 세상 만민을 동원하여, 바빌로니아를 쳐라. 메대의 왕들과, 그 땅의 총독들과, 모든 지방장관과, 그들이 지배하는 모든 속국들을 동원하여, 바빌로니아를 쳐라.


“너희 베냐민 자손아, 예루살렘에서 도망쳐 나와서 피하여라. 너희는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벳학게렘에서는 봉화불을 올려라. 재앙과 파멸이 북쪽에서 밀려온다.


너희는 모든 민족에게 이렇게 선포하여라. “전쟁을 준비하여라! 용사들을 무장시켜라. 군인들을 모두 소집하여 진군을 개시하여라!


성읍 안에서 비상나팔이 울리는데,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어느 성읍에 재앙이 덮치면, 그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겠느냐?


“내가 모든 이방 나라를 모아서,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겠다. 이 도성이 함락되고, 가옥이 약탈당하고, 여자들이 겁탈당하고, 이 도성의 주민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갈 것이다. 그러나 이 도성 안의 나머지 백성은 살아 남을 것이다.”


그들은 가축 떼를 몰고 장막을 가지고 메뚜기 떼처럼 쳐들어왔는데, 사람과 낙타가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들이 들어와서 온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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