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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0:2 - 새번역

2 “너희는 세계 만민에게 이 소식을 선포하고 이 소식을 전하여라. 봉화불을 올려서 이 소식을 전하여라. 숨기지 말고 전하여라. ‘바빌론이 함락되었다. 벨 신이 수치를 당하였다. 마르둑 신이 공포에 떤다. 바빌론의 신상들이 수치를 당하고, 우상들이 공포에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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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너희는 바빌론의 멸망을 온 세계에 선포하고 알려라. 깃발을 세우고 선언하며 숨김 없이 말하라. ‘바빌론이 함락되고 그 신 마르둑이 박살났으며 그 신상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바빌론의 우상들이 다 부서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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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너희는 열방 중에 광고하라 공포하라 기를 세우라 숨김이 없이 공포하여 이르라 바벨론이 함락되고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이 부스러지며 그 신상들은 수치를 당하며 우상들은 부스러진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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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세계만방에 이 소식을 알리고 선포하여라. 깃발을 올려 그것을 전하여라. 아무것도 숨기지 말고 낱낱이 전하여라. ‘바빌로니아가 점령당할 것이다. 벨 신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마르둑 신이 겁에 질려 떨 것이다. 바빌로니아의 신상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그 우상들이 무서워 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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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0:2
34 교차 참조  

그들은 모두 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조각된 신상을 섬기는 자는 누구나 수치를 당할 것이며, 헛된 우상을 자랑하는 자들도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모든 신들아, 주님 앞에 엎드려라.


그 날이 오면, 너희는 또 이렇게 찬송할 것이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의 이름을 불러라. 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리며, 그의 높은 이름을 선포하여라.


“너희는 벌거숭이가 된 산 위에 공격 신호 깃발을 세우고, 소리를 높여서 용사들을 소집하여라. 바빌론의 존귀한 자들이 사는 문들로 그 용사들이 쳐들어가도록, 손을 들어 공격 신호를 보내라.


그런데, 갑자기 병거가 몰려오고, 기마병이 무리를 지어 온다. 누가 소리친다. “바빌론이 함락되었다! 바빌론이 함락되었다! 조각한 신상들이 모두 땅에 떨어져서 박살났다!”


여러 민족이 믿는 신들을 모두 불에 던져 태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참 신들이 아니라, 나무와 돌로 만든 것들이기에, 앗시리아 왕들에게 멸망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마는,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빌로니아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나았다는 소식을 듣고서, 그에게 친서와 예물을 보내 왔다.


벨 신이 고꾸라졌고, 느보 신이 넘어졌다. 짐승과 가축이 그 우상들을 싣고 간다. 힘겹게 떠메고 다니던 것들이, 피곤한 짐승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다.


너희는 바빌론에서 나오너라.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서 도망하여라. 그리고 ‘주님께서 그의 종 야곱을 속량하셨다’ 하고, 즐겁게 소리를 높여서 알려라. 이 소식이 땅 끝까지 미치도록 들려주어라.


네가 이미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똑똑히 보아라. 네가 인정하지 않겠느냐? 이제 내가 곧 일어날 새 일을 네게 알려 줄 터이니, 이것은 내가 네게 알려 주지 않은 은밀한 일이다.


너희는 우상들에 대하여 이렇게 선언하여라. 하늘과 땅을 만들지 않은 신들은 이 땅에서 사라지고, 저 하늘 아래에서도 없어질 것이라고 선언하여라.


그것들은 허황된 것이요, 조롱거리에 지나지 않아서, 벌을 받을 때에는 모두 멸망할 수밖에 없다.


“뭇 민족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듣고, 먼 해안지역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으신 분께서 그들을 다시 모으시고, 목자가 자기 양 떼를 지키듯이 그들을 지켜 주신다.’


‘이 소식을 여러 나라에 알리고, 예루살렘에 전하여라. 적군이 먼 땅에서 몰려와서 에워싸고, 유다의 성읍들 쪽으로 전쟁의 함성을 지른다.


시온으로 가는 길에 깃발을 세우며, 지체하지 말고 대피하여라. 내가 북쪽에서 재앙을 몰아와서, 크나큰 파멸을 끌어들이겠다.


“너희는 믹돌에서 외치고, 멤피스와 다바네스에서도 외쳐서 온 이집트에 알려라. 너희는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는 어서 방어 태세를 갖추어라. 사방에서 전쟁이 일어나서 너를 삼킬 것이다’ 하여라.


바빌론 도성이 함락되는 소리가 땅을 흔들고, 그들의 소리가 세계 만민에게 들릴 것이다.”


너희는 바빌론 도성의 성벽을 마주 보며 공격 신호의 깃발을 올려라. 경계를 강화하여라. 보초를 세워라. 복병을 매복시켜라. 주님께서는 바빌로니아 백성에게 하기로 계획하신 것을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것이다.


“너희는 온 땅에 공격 신호의 깃발을 올려라. 만방에 나팔을 불어서, 바빌로니아를 치는 싸움에 세상 만민을 동원하여라.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와 같은 나라들을 불러다가, 바빌로니아를 쳐라. 너희는 바빌로니아를 칠 사령관을 세우고, 군마들을 메뚜기 떼처럼 몰고 오게 하여라.


보발꾼과 보발꾼이 서로 뒤를 이어 달려가고, 전령과 전령이 서로 뒤를 이어 달려가서, 바빌로니아 왕에게 왕의 도성 사방이 함락되었다고 보고한다.


내가 직접 바빌로니아의 신 벨에게 벌을 내리고, 그가 삼켰던 것을 그의 입으로 토하여 내게 하겠다. 뭇 민족이 다시는 그에게 몰려들지 않을 것이다.” “바빌론 도성의 성벽이 무너졌다.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바빌론의 신상들에게 벌을 내릴 날이 다가왔다. 그 날에 온 나라가 수치를 당하고, 칼에 찔려 죽은 모든 사람이 그 한가운데 널려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보아라, 그 날이 오고 있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날에 내가 바빌론의 신상들에게 벌을 내릴 것이며, 온 나라에서 칼에 찔린 자들이 신음할 것이다.


바빌로니아가 갑자기 쓰러져서 망하였다. 그를 애도하고 통곡하여라. 혹시 그가 낫지 않는지, 유향을 가져다가 그 상처에 발라 보아라.


유다 왕 여호야긴이 포로로 잡혀 간 지 서른일곱 해가 되는 해 곧 바빌로니아 왕 에윌므로닥이 왕위에 오른 그 해 열두째 달 이십오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에게 특사를 베풀어서, 그를 옥에서 석방하였다.


“뭇 민족아, 들어라. 온 회중아, 똑똑히 알아 두어라. 내 백성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보아라.


주님께서 유다의 여호야김 왕과 하나님의 성전 기물 가운데서 일부를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주셨다. 그는 그것들을 바빌로니아 땅, 자기가 섬기는 신의 신전으로 가지고 가서 그 신의 보물 창고에 넣어 두었다.


느부갓네살 왕이 그들에게 물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들어라. 너희가 참으로 나의 신을 섬기지 않고,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을 하지 않았느냐?


주님께서 땅의 모든 신을 파멸하실 때에, 사람들은, 주님이 무서운 분이심을 알게 될 것이다. 이방의 모든 섬 사람이 저마다 제 고장에서 주님을 섬길 것이다.


그는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 되고,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들의 집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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