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들의 화살은 모두 열린 무덤과 같고, 그들은 모두 용사들이다.
16 그들의 궁수병들은 무자비하게 죽이는 용감한 군인들이다.
16 그 전통은 열린 묘실이요 그 사람들은 다 용사라
16 그들의 화살통은 입 벌린 무덤과 같고 그들은 모두 힘센 용사들이다.
그들의 입은 믿을 만한 말을 담는 법이 없고, 마음에는 악한 생각 뿐입니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혀는 언제나 아첨만 일삼습니다.
그들은 활로 젊은이들을 쏘아 갈기갈기 찢어 죽이며, 갓난아기를 가엾게 여기지 않고,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그들의 화살은 예리하게 날이 서 있고, 모든 활시위는 쏠 준비가 되어 있다. 달리는 말발굽은 부싯돌처럼 보이고, 병거 바퀴는 회오리바람과 같이 구른다.
“나 주가 말한다. 한 백성이 북녘 땅에서 오고 있다. 큰 나라가 온다. 저 먼 땅에서 떨치고 일어났다.
그들은 활과 창으로 무장하였다. 난폭하고 잔인하다. 그들은 바다처럼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군마를 타고 달려온다. 딸 시온아, 그들은 전열을 갖춘 전사와 같이 너를 치러 온다.”
주님께서 화살통에서 뽑은 화살로 내 심장을 뚫으시니,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다. 혀는 사람을 속인다.”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