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예레미야 48:21 - 새번역

21 재앙이 밀어닥친 곳은, 모압의 고원지대와 홀론과 야사와 메바앗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1 심판이 고원 지대에 밀어닥쳤으니 곧 홀론, 야사, 메바앗,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1 심판이 평지에 임하였나니 곧 홀론과 야사와 메바앗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1 모압의 고원 지대에 심판이 들이닥쳤다. 홀론과 야사와 메바앗에 들이닥쳤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예레미야 48:21
11 교차 참조  

헤스본과 엘르알레에서 부르짖는 소리가 저 멀리 야하스에까지 들리니, 모압의 용사들이 두려워 떨며 넋을 잃는다.


디본과 느보와 벳디불라다임과


헤스본과 엘르알레에서 부르짖는 소리가 야하스에까지 들린다. 소알에서부터 호로나임에 이르기까지, 다시 거기에서 에글랏셀리시야에 이르기까지, 모두들 아우성을 치고 있다. 니므림 샘들도 메마른 땅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멸망시키는 자가 성읍마다 쳐들어올 것이며, 어떤 성읍도 이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골짜기는 폐허가 되고, 고원도 황폐하게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국경지역에 있는 성읍들 곧 그 나라의 자랑인 벳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이 적의 공격을 받도록 허용하겠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가 선언한다. 이제 곧 모압은 소돔처럼 되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처럼 될 것이다. 거친 풀이 우거지고, 둘레가 온통 소금 구덩이가 되고, 영원히 황무지가 될 것이다. 살아 남은 나의 백성이 그들을 털며, 살아 남은 나의 겨레가 그 땅을 유산으로 얻을 것이다.”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이스라엘을 맞아 싸우려고 군대를 모두 이끌고 광야로 나왔다. 그는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맞아 싸웠다.


느보와 나중에 이름이 바뀐 바알므온과 십마 성읍 등이다. 그들은 성을 다 쌓은 다음에, 그들이 세운 성읍들에 새 이름을 붙였다.


헤스본과 그 평원지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바알과 벳바알므온과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