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예레미야 27:19 - 새번역

19 (나 만군의 주가 기둥과 놋바다와 받침대와 아직 이 도성에 남아 있는 기구,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9-20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느 부갓네살왕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호야긴과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귀족들을 바빌로니아로 사로잡아 갈 때 그가 성전의 기둥들과 놋으로 만든 거대한 물탱크와 여러 가지 받침들과 그 밖에 몇몇 성전 기구들을 남겨 두었기 때문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9 만군의 여호와께서 기둥들과 놋바다와 받침들과 및 이 성에 남아 있는 기구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나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9 만군의 주께서 느부갓네살이 가져가지 않아 이 성읍에 남아 있는 기둥과 놋바다와 받침대와 기구들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예레미야 27:19
10 교차 참조  

그 다음에 후람은 놋쇠를 부어서 바다 모양 물통을 만들었는데, 그 바다 모양 물통은, 지름이 열 자, 높이가 다섯 자, 둘레가 서른 자이고, 둥근 모양을 한 물통이었다.


그는 또 놋으로 받침대를 열 개 만들었는데, 받침대마다 길이가 넉 자, 너비가 넉 자, 높이가 석 자이다.


바빌로니아 군대는 주님의 성전에 있는 놋쇠 기둥과 받침대, 또 주님의 성전에 있는 놋바다를 부수어서, 놋쇠를 바빌론으로 가져 갔다.


기둥 한 개의 높이는 열여덟 자이고, 그 위에는 놋쇠로 된 기둥 머리가 있고, 그 기둥 머리의 높이는 석 자이다. 그리고 놋쇠로 된 기둥 머리 위에는 그물과 석류 모양의 장식이 얹혀 있는데, 다 놋이었다. 다른 기둥도 똑같이 그물로 장식되어 있었다.


바빌로니아 왕은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있는 크고 작은 기구와, 주님의 성전 안에 있는 보물과, 왕과 신하들이 가지고 있는 보물을 모두 도성 바빌론으로 가져 갔다.


대적들이 손을 뻗어 보물을 빼앗습니다. 이방인이 주님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주님께서 이미 금하셨으나, 그들이 성소에 침입하는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유다의 여호야김 왕과 하나님의 성전 기물 가운데서 일부를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주셨다. 그는 그것들을 바빌로니아 땅, 자기가 섬기는 신의 신전으로 가지고 가서 그 신의 보물 창고에 넣어 두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