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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6 - 새번역

6 그는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소금기가 많아서 사람이 살 수도 없는 땅, 메마른 사막에서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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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는 사막의 가시덤불 같을 것이며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사람이 살지 않는 사막의 메마르고 염분이 많은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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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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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는 황무지의 가시덤불과 같아서 좋은 일이 찾아와도 알지 못하리라. 그는 사막의 황무지에서 사람이 살 수 없는 소금 땅에서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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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6
17 교차 참조  

그러자 왕을 부축하고 있던 시종무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였다. “비록 주님께서 하늘에 있는 창고 문을 여신다고 할지라도,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엘리사가 말하였다. “당신은 분명히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것이오. 그렇지만 당신이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


올리브 기름이 강물처럼 흐르는 것을 그는 못 볼 것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것도 못 볼 것이다.


들판을 집으로 삼게 하고 소금기 있는 땅을 살 곳으로 삼게 한 것은, 바로 나다.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 한낱 바람에 흩날리는 쭉정이와 같다.


그 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죄악 때문에, 옥토를 소금밭이 되게 하신다.


악인들이 풀처럼 돋아나고, 사악한 자들이 꽃처럼 피어나더라도,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기어이 너희는 잎이 시든 상수리나무처럼 될 것이며, 물이 없는 동산과 같이 메마를 것이다.


너희는 도망하여 목숨이나 건져라. 사막의 떨기나무와 같은 신세나 되어라.


그러나 사해의 진펄과 개펄은 깨끗하게 고쳐지지 않고, 계속 소금에 절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주가 선언한다. 이제 곧 모압은 소돔처럼 되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처럼 될 것이다. 거친 풀이 우거지고, 둘레가 온통 소금 구덩이가 되고, 영원히 황무지가 될 것이다. 살아 남은 나의 백성이 그들을 털며, 살아 남은 나의 겨레가 그 땅을 유산으로 얻을 것이다.”


또 온 땅이 유황불에 타며, 소금이 되어 아무것도 뿌리지 못하고 나지도 않으며, 아무 풀도 자라지 않아서, 주님께서 맹렬한 분노로 멸망시키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과 같이 된 것을 보면서, 물을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그 날 종일 그 성읍 사람들과 싸워서 그 성읍을 점령하였다. 그는 그 성읍 안에 있는 백성을 죽이고 나서, 성읍을 헐고, 거기에 소금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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