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예레미야 17:23 - 새번역

23 그러나 너희 조상은 아예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들은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았고, 교훈을 받아들이지도 않았으며, 고집을 꺾지도 않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3 너희 조상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여 듣지 않고 오히려 고집을 피우며 불순종하고 가르침을 받으려고 하지 않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3 그들은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그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3 너희 조상들은 내 말을 귀 기울여 듣지도 않고 관심도 두지 않았다. 그들은 고집이 세어 내 말을 듣지도 않으려니와 내가 그들을 바로잡아 주려 해도 모르는 체 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예레미야 17:23
24 교차 참조  

너희는 내 교훈을 역겨워하고, 나의 말을 귓전으로 흘리고 말았다.


정의와 공평과 정직을 지혜롭게 실행하도록 훈계를 받게 하며,


지혜 있는 사람은 이 가르침을 듣고 학식을 더할 것이요, 명철한 사람은 지혜를 더 얻게 될 것이다.


책망을 자주 받으면서도 고집만 부리는 사람은, 갑자기 무너져서 회복하지 못한다.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였던가? 내가 어찌하여 책망을 멸시하였던가?


너희는 은을 받기보다는 내 훈계를 받고, 금을 선택하기보다는 지식을 선택하여라.


내가 알기에, 너는 완고하다. 네 목 힘줄은 쇠붙이요, 네 이마는 놋쇠나 다름없다.


그들도 자기들의 옛 조상이 저지른 죄악으로 되돌아가고 말았다. 그 조상이 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다른 신들을 쫓아다니면서 섬기더니,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도, 내가 그들의 조상과 맺은 언약을 파기하였다.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이 백성이 고집을 부려,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으므로, 이제 내가 이미 선포한 그 모든 재앙을, 이 도성과 거기에 딸린 모든 성읍 위에 내리겠다.”


그들은 나에게 등을 돌려 나를 외면하였다. 내가 그들을 쉬지 않고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었으나, 그들은 나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는 내 종 예언자들을 모두 너희에게 보내고, 또 거듭하여 보내면서 권고하였다. 각자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고, 행실을 고치고,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쫓아다니지 말라고 하였고, 그래야만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나에게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고, 나의 말을 듣지도 않았다.


주님, 주님께서는 몸소 진실을 찾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며, 주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신 것인데도 그들은 교훈받기를 거절합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윗돌보다도 더 굳게 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


예루살렘아, 이 고난을 경고로 받아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나의 마음이 너에게서 떠나갈 것이다. 그래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가 너를 황무지로 만들고, 아무도 살 수 없는 땅이 되게 하겠다.”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인 나 주의 말에 순종하지도 않고, 어떤 교훈도 받아들이지 않는 백성이다. 진실이 아주 없어졌다. 그들의 입에서 진실이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내 율례를 그들은 지키지 않았고, 내 규례를 배척하였다. 그들은 내 안식일도 크게 더럽혔다. 그래서 내가 이르기를,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내 진노를 쏟아, 그들을 모두 멸망시키겠다고 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우상을 따라가서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지키지 않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자손도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풀겠다고 말하였다.


내가 너에게 일렀다. 너만은 나를 두려워하고, 내가 가르치는 대로 하라고 하였다. 그러면 내가 벌하기로 작정하였다가도 네가 살 곳을 없애지는 않겠다고 하였는데도 너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못된 일만 골라 가면서 하였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당신네 조상들이 한 그대로 당신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너희에게 말하였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가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고 있으나, 아모리 사람의 신들은 섬기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였으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