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0:19 - 새번역19 “아! 우리가 이렇게 심하게 다쳤으니, 우리의 상처가 나을 것 같지 않구나. 이런 고통쯤은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9 아아! 슬프다, 나의 상처여. 내가 심한 상처를 입었구나. 이것은 나의 고난이니 내가 참아야 하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9 슬프다 내 상처여 내가 중상을 당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말하노라 이는 참으로 나의 고난이라 내가 참아야 하리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9 “내가 이렇게 크게 다쳤으니 큰 일 났구나. 고칠 수 없는 내 상처 어쩌면 좋으랴. 그러나 나는 말하였다. ‘이것은 내가 받아야 할 벌. 나는 이것을 견뎌야 하느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