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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19 - 새번역

19 그 시종무관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비록 주님께서 하늘에 있는 창고 문을 여신다고 할지라도,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느냐?’ 하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당신은 분명히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것이오. 그렇지만 당신이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 하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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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그러나 그때 왕의 이 보좌관은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고 곡식을 쏟아 붓는다고 해도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을 것이라고 대꾸하였다. 그래서 엘리사가 “당신은 그것을 직접 목격하게 될 것이지만 그 어느 것도 먹지는 못할 것이오” 하고 예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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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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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그러자 왕을 모시던 신하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주께서 하늘의 창고 문을 여신다 하여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오.” 그러자 엘리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그것을 보기는 하겠으나 그것을 먹지는 못 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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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19
4 교차 참조  

노아가 육백 살 되는 해의 둘째 달, 그 달 열이렛날, 바로 그 날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 문들이 열려서,


그러자 왕을 부축하고 있던 시종무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였다. “비록 주님께서 하늘에 있는 창고 문을 여신다고 할지라도,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엘리사가 말하였다. “당신은 분명히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것이오. 그렇지만 당신이 그것을 먹지는 못할 것이오.”


그래서 그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며, 그가 성문 어귀에서 백성에게 짓밟혀 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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