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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15 - 새번역

15 그러자 훌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그대들을 나에게 보낸 그에게 가서 전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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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훌다는 왕에게 돌아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이렇게 전하라고 일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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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훌다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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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5 훌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여러분을 나에게 보내신 분에게 가서 그대로 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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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15
6 교차 참조  

엘리야가 왕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네 병에 관하여 물어 보려고 사절들을 보내다니, 이스라엘에 네가 말씀을 여쭈어 볼 하나님이 계시지 않더란 말이냐? 그러므로 너는, 네가 올라가 누운 그 병상에서 일어나 내려오지 못하고, 죽고 말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들은 왕에게 사실대로 대답하였다. “길을 가다가 웬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우리를 보고, 우리를 보내신 임금님께 돌아가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사람을 보내어 물으려 하다니,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느냐? 그러므로 너는, 네가 올라가 누운 그 병상에서 일어나 내려오지 못하고, 분명히 거기에서 죽고 말 것이다’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힐기야 제사장과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살룸의 아내 훌다 예언자에게 갔다. 살룸은 할하스의 손자요 디과의 아들로서, 궁중 예복을 관리하는 사람이었다. 훌다는 예루살렘의 제 이 구역에서 살고 있었는데, 그들이 그에게 가서 왕의 말을 전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유다 왕이 읽은 책에 있는 모든 말대로, 내가 이 곳과 여기에 사는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꿈을 꾼 예언자가 꿈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 말을 받은 예언자는 충실하게 내 말만 전하여라. 알곡과 쭉정이가 서로 무슨 상관이 있느냐? 나 주의 말이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나를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보내서 여러분의 간구를 전하게 하였습니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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