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열왕기하 11:16 - 새번역

16 그들은 그 여자를 끌어내어, 군마가 드나드는 길을 통해 왕궁으로 들어가, 거기에서 그 여자를 처형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6 그래서 그들은 그녀를 잡아 궁전으로 끌고 가서 말들의 출입구에서 죽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6 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 저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6 그 여자가 말들이 왕궁으로 들어가는 문에 이르렀을 때, 그들은 그 여자를 붙잡아 그 자리에서 처형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열왕기하 11:16
10 교차 참조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누구든지 사람을 죽인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 때에 여호야다 제사장이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저 여자를 대열 밖으로 끌어내시오. 그리고 저 여자를 따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칼로 쳐죽이시오.” 여호야다가, 주님의 성전에서는 그 여자를 죽이지 말라고 하였으므로,


그래서 그들은 그 여자를 이끌고 왕궁 ‘말의 문’ 어귀로 들어가, 거기에서 그 여자를 처형하였다.


‘말 문’ 위로는 제사장들이 각각 자기 집 맞은쪽을 보수하였다.


그 다음에 시체와 잿더미로 가득 찬 골짜기 전역과, 기드론 시냇가에서 동쪽의 밭들의 모퉁이에 이르는 모든 평지가 나 주의 거룩한 땅이 되고, 절대로 다시는 뽑히거나 허물어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남을 죽인 사람은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심판은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자비합니다. 그러나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그러자 아도니베섹은 “내가 일흔 명이나 되는 왕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잘라 내고, 나의 식탁 밑에서 부스러기를 주워서 먹게 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가 한 그대로 나에게 갚으시는구나!” 하고 탄식하였다. 그는 예루살렘으로 끌려가서 거기에서 죽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