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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0:25 - 새번역

25 번제를 드리는 일이 끝나자, 예후는 호위병들과 시종무관들에게 말하였다. “들어가서 그들을 쳐라. 하나도 살아 나가지 못하게 하여라.” 그러자 호위병들과 시종무관들은 그들을 칼로 쳐서 바깥으로 내던졌다. 그리고는 바알 신전의 지성소에까지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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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예후는 바알에게 제사를 다 드리고 나서 즉시 밖으로 나와 자기 부하들에게 “너희는 들어가서 모조리 죽이고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래서 부하들은 들어가 칼로 그들을 죽여 그 시체를 밖으로 끌어내고 바알의 신전 내실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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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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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5 예후는 번제물을 드리는 일을 끝내자마자 그의 경비병들과 장교들에게 명령하였다. “들어가서 그들을 죽여라. 한 사람도 도망가게 하여서는 안 된다.” 그리하여 그의 경비병들과 장교들은 그들을 칼로 쳐죽이고 그들의 주검을 바깥으로 내던졌다. 그런 다음 그들은 바알 신전의 가장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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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0:25
10 교차 참조  

엘리야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바알의 예언자들을 잡아라. 한 사람도 도망가게 해서는 안 된다.” 백성은 곧 그들을 사로잡았고, 엘리야는 그들을 데리고 기손 강 가로 내려가서, 거기에서 그들을 모두 죽였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그 땅의 온 백성이 바알의 신전으로 몰려가서, 그 신전을 허물고, 제단을 뒤엎고, 신상들을 완전히 부수어 버렸다. 또 그들은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였다. 그리고 여호야다 제사장은 주님의 성전에 경비병들을 세웠다.


더욱이 그는 그 곳 산당에 있는 제사장들을 모두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뼈를 함께 그 위에서 태운 뒤에,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주 밖의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자는 반드시 없애야 한다.


그가 또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 이르시기를 ‘너희는 각기 허리에 칼을 차고, 진의 이 문에서 저 문을 오가며, 저마다 자기의 친족과 친구와 이웃을 닥치는 대로 찔러 죽여라’ 하십니다.”


그리고 왕은 자기 곁에 둘러 서 있던 호위병들에게 명령하였다. “너희는 당장 달려들어 주님의 제사장들을 죽여라. 그들은 다윗과 손을 잡고 공모하였으며, 다윗이 도망하는 줄 알았으면서도 나에게 귀띔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왕의 신하들은 손을 들어 주님의 제사장들을 살해하기를 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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