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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61 - 새번역

61 그러므로 그의 백성인 여러분도 주 우리의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어서, 오늘과 같이 주님의 법도대로 걸으며, 주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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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1 나는 여러분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히 바쳐서 오늘날처럼 언제나 그의 모든 법과 명령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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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1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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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1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법도대로 살며, 주의 계명에 순종하여, 지금처럼 주 우리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바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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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61
14 교차 참조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


솔로몬이 늙으니, 그 아내들이 솔로몬을 꾀어서,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다. 그래서 솔로몬은, 자기의 주 하나님께 그의 아버지 다윗만큼은 완전하지 못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산당이 모두 제거된 것은 아니지만, 주님을 사모하는 아사의 마음은 평생 한결같았다.


아비야는 그의 아버지가 지은 죄를 모두 그대로 따라 갔으며,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는 달라서, 주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였다.


솔로몬은 주님을 사랑하였으며, 자기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따랐으나, 그도 여러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아뢰었다. “주님, 주님께 빕니다. 제가 주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온 것과, 온전한 마음으로 순종한 것과, 주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을 한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고 나서, 히스기야는 한참 동안 흐느껴 울었다.


“나의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섬기도록 하여라.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생각과 의도를 헤아리신다. 네가 그를 찾으면 너를 만나 주시겠지만, 네가 그를 버리면 그도 너를 영원히 버리실 것이다.


그들이 기꺼이 주님께 예물을 바쳤으므로, 그들이 이렇게 기꺼이 바치게 된 것을, 백성도 기뻐하고, 다윗 왕도 크게 기뻐하였다.


우스라는 곳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다.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 보았느냐? 이 세상에는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흠 없는 사람을 지켜 보고, 정직한 사람을 눈여겨 보아라.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으나,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는 이러한 약속이 있으니,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떠나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온전히 거룩하게 됩시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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