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엘리야는 주님의 말씀대로 가서, 그대로 하였다. 그는 곧 가서, 요단 강 앞에 있는 그릿 시냇가에 머물렀다.
5 그래서 그는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릿 시냇가로 가 그 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5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5 엘리야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요단 강 가까이에 있는 그릿 시냇가로 가서 거기에 머물렀다.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에게 명하여서, 네게 먹을 것을 날라다 주게 하겠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빵과 고기를 그에게 가져다 주었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그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물은 그 곳 시냇물을 마셨다.
엘리야는 거기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거기에서 밤을 지냈다. 그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엘리야야,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이스라엘 자손은 돌아가서,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