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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5:20 - 새번역

20 벤하닷이 아사 왕의 청을 받아들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려고 자기의 군사령관들을 보내어서, 이욘과 단과 아벨벳마아가와 긴네렛 전 지역과 납달리 전 지역을 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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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0 벤 – 하닷은 아사왕의 요구를 승낙하고 자기 군 지휘관들에게 지시하여 이스라엘 성들을 치게 하였는데 그들은 이욘, 단, 아벨 – 벧 – 마아가, 긴네렛 일대, 그리고 납달리 전 지역을 점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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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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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벤하닷이 아사 왕의 청을 받아들여 자기의 군사령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게 하였다. 그는 이욘과 단과 아벨벳마아가와 긴네렛 전 지역과 납달리 전 지역을 정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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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5:20
10 교차 참조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사로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낳아 훈련시킨 사병 삼백열여덟 명을 데리고 단까지 쫓아갔다.


그리고 그는 금송아지 상 두 개를, 하나는 베델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


시리아 왕 벤하닷은 군대를 모두 모았다. 지방 영주 서른두 명과 기마병과 병거들이 모이자, 그는 올라가서,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고, 공격하였다.


벤하닷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나의 부친이 왕의 부친에게서 빼앗은 성들을 다 돌려드리겠습니다. 나의 부친이 사마리아 안에 상업 중심지인 광장을 만든 것 같이, 임금님께서도 손수 다마스쿠스 안에 그러한 광장들을 만드십시오.” 그러자 아합은 “그러면 나는 그런 조약을 조건으로 하고, 당신을 보내드리겠소” 하고 말한 뒤에, 그와 조약을 맺고서, 벤하닷을 놓아 주었다.


이스라엘의 베가 왕 시대에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이 쳐들어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의 온 지역을 점령하고, 주민들을 앗시리아로 사로잡아 갔다.


북방 산간지방과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으로 도르의 높은 지역에 사는 왕들과,


그는 또한 아라바 동쪽 방면의 긴네롯 바다까지와 아라바의 바다, 곧 동쪽 방면의 사해, 벳여시못으로 통하는 길까지와 남쪽으로는 비스가 산 기슭까지 다스렸다.


이것이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유산으로 얻은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을 단이라고 불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라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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