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아히야는 그가 입고 있는 새 옷을 찢어서, 열두 조각을 내고,
30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벗어 열두 조각으로 찢고
30 아히야가 그 입은 새 옷을 잡아 열 두 조각에 찢고
30 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두루마기를 손으로 잡아 열두 조각으로 찢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은 유다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임금님께 요구할 권리가 너희보다 열 갑절이나 더 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우리를 무시하였느냐? 높으신 임금님을 우리가 다시 모셔와야 되겠다고 맨 먼저 말한 사람이, 바로 우리가 아니었느냐?” 그래도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