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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8:12 - 새번역

12 그 때에 솔로몬은, 자기가 현관 앞에 세운 주님의 제단에서, 주님께 번제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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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솔로몬은 성전 현관 앞에 쌓은 여호와의 단에 번제를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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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단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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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그때에 솔로몬은 자기가 성전 현관 앞에 세운 제단에서 주께 번제물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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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8:12
8 교차 참조  

또 고기를 건질 때에 쓰는 갈고리와, 대접과 주전자를 만드는 데 필요한 순금과, 금잔 곧 각 잔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금의 무게와, 은잔 곧 각 은잔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은의 무게도 알려 주었다.


솔로몬은 거기 주님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제단으로 올라가, 번제물 천 마리를 바쳤다.


아사는 이 모든 말, 곧 오뎃의 아들 아사랴 예언자가 전하여 주는 예언을 듣고, 용기를 내어, 유다와 베냐민 온 지방과 에브라임 산간지역의 점령지역 성읍에서 역겨운 물건들을 없애 버렸다. 그는 또 주님의 성전 현관 앞에 있는 주님의 제단을 보수하였다.


솔로몬이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스무 자이고, 너비가 스무 자이고, 높이가 열 자이다.


왕은,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성회 때마다,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공급할 책임을 진다. 그는 속죄제물과 곡식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공급하여, 이스라엘 족속이 속죄를 받도록 해야 한다.”


그가 나를 주님의 성전 안뜰로 데리고 가셨는데, 주님의 성전 어귀에, 바로 그 현관과 제단 사이에 사람이 스물다섯 명이나 있었다. 그들은 주님의 성전을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하고 서서, 동쪽 태양에게 절을 하고 있었다.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번제단 사이에서, 울면서 호소하여라. “주님, 주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의 소유인 이 백성이 이방인들에게 통치를 받는 수모를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세계 만민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조롱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께서는 성전 경내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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